꿀쟁이 브랜드 스토리

대전에서 10년 넘게, 자연이 준 선물을 그대로 전합니다

꿀쟁이는 2017년 대전에서 시작해 지금까지 설탕이 섞인 사양꿀이 아닌 100% 국산 천연벌꿀만 취급해 왔습니다. 한국양봉협회 품질분석을 거친 원료로 아카시아꿀·야생화꿀을 병입하고, 매일 먹기 좋은 스틱형과 답례품·선물세트로 소분합니다.

"천연벌꿀"이라는 표현은 흔히 쓰이지만, 실제로 벌이 꽃에서 직접 가져온 꿀만 담았는지는 표기를 자세히 들여다봐야 알 수 있습니다. 꿀쟁이는 처음부터 그 기준을 타협하지 않았습니다 — 벌에게 설탕물을 먹여 만드는 사양꿀은 단 한 번도 취급한 적이 없습니다.

돌잔치 답례품, 결혼식·상견례 답례품, 명절 선물까지 — 받는 분의 건강을 생각하는 마음을 가장 자연스러운 형태인 꿀 한 스푼에 담아 전달합니다.